이 세상에서 뭘 제일 좋아하고 집착을 가지냐고 물으면 문구류 라고 답할 것이다.
비슷한 정류의 연필, 색연필, 볼펜, 스티커, 스탬프, 다이어리, 노트... 가릴 것 없이 다 좋아한다.
그럼 다 쓰느냐?
아니.
대부분은 아까워서 못 쓰다가 잃어버리고 대부분은 쓸 게 없어서 내버려둔다.
그냥 가지고 있다는 만족감.
보고 있으면 여러가지를 신나게 쓸 것 같다는 느낌?
가슴이
두근거리면서 손 안에 이리저리 잡아보면 그냥 충족되는 게 있다.
그럴 땜 내가 학생이 아니라는 게 참 아쉽다.
강제로라도 쓴다면 좋을텐데.
고로 다시 학생이 되고 싶다!(...뭐래)
비슷한 정류의 연필, 색연필, 볼펜, 스티커, 스탬프, 다이어리, 노트... 가릴 것 없이 다 좋아한다.
그럼 다 쓰느냐?
아니.
대부분은 아까워서 못 쓰다가 잃어버리고 대부분은 쓸 게 없어서 내버려둔다.
그냥 가지고 있다는 만족감.
보고 있으면 여러가지를 신나게 쓸 것 같다는 느낌?
가슴이
두근거리면서 손 안에 이리저리 잡아보면 그냥 충족되는 게 있다.
그럴 땜 내가 학생이 아니라는 게 참 아쉽다.
강제로라도 쓴다면 좋을텐데.
고로 다시 학생이 되고 싶다!(...뭐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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